오늘로 또 황금같은 주말이 끝났다. 어제 드디어 내시경검사를 예약했다. 아직 생각은 안하고 있었는데, 막상 예약을 한다고 생각하니 두려움이 앞선다. 그동안 속이 안 좋아서 고생했었는데, 내시경 검사를 하고 나면 조금 더 평소에 몸관리를 더 잘 할것 같다. 결과가 안좋게 나오면 어쩌지 하는 불안함, 검사하는 데 많이 힘들 것 같은 불안함이 동시에 든다. 아..MBC 스페셜 "노무현이라는 사람"과 "똑똑한 돈"이라는 글을 포스팅하려고 했는데, 역시 쉽지 않다. 해야지..하고 생각은 하지만 역시 컴퓨터를 켜면 다른 것 하고 싶은 것들이 또 새록새록 머릿속을 점령해온다. 요즘 블로깅도 좀 뜸해진게 몸이 많이 피곤하다. 이상하리 만큼 잠이 많이 온다. 이것도 배속이 좋지 않아서 그러려니 하고 있는데, 검사를 받고 조금은 나아졌음 좋겠다.
컴퓨터를 오랜만에 새로 깔았다. 요즘 너무 버벅이는 데다가 바탕화면에 문서가 가득차서 정말 지저분하기 짝이 없었다. 그렇게 계속 써오다 어제 창세기전 3 파트1을 설치하려고 했더니.. 이상한 오류가 나면서..컴퓨터가 부팅이 되지 않는거다!!!이런!!!
그래서 결국은 새로 밀었다. 새로 윈도우를 설치하고 났더니, 뭐랄까..왜 진작에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쾌적한 환경에서 컴퓨터를 한다는 건...정말 그전에 속이 답답했던 이유가..컴퓨터 때문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ㅋ
역시 블로그에 글을 쓴다는 건, 내 잠을 조금씩 갉아먹는 피곤을 더하는 일이 되는 것 같다. 평소에 낮에 글을 좀 써보려하지만, 자꾸 딴 짓하고, 저녁에 조용할 때 글이 잘 써지는 건.. 나만 그런게 아니겠지?! 자야겠다. 내일도 비가 온다는 데, 비로 많은 사람들의 더위가 싹~ 날아가버렸음 좋겠다.
컴퓨터를 오랜만에 새로 깔았다. 요즘 너무 버벅이는 데다가 바탕화면에 문서가 가득차서 정말 지저분하기 짝이 없었다. 그렇게 계속 써오다 어제 창세기전 3 파트1을 설치하려고 했더니.. 이상한 오류가 나면서..컴퓨터가 부팅이 되지 않는거다!!!이런!!!
그래서 결국은 새로 밀었다. 새로 윈도우를 설치하고 났더니, 뭐랄까..왜 진작에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쾌적한 환경에서 컴퓨터를 한다는 건...정말 그전에 속이 답답했던 이유가..컴퓨터 때문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까지 들었다.ㅋ
역시 블로그에 글을 쓴다는 건, 내 잠을 조금씩 갉아먹는 피곤을 더하는 일이 되는 것 같다. 평소에 낮에 글을 좀 써보려하지만, 자꾸 딴 짓하고, 저녁에 조용할 때 글이 잘 써지는 건.. 나만 그런게 아니겠지?! 자야겠다. 내일도 비가 온다는 데, 비로 많은 사람들의 더위가 싹~ 날아가버렸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