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블로그에 뭐가 있나..보다가 또 Windows Live Writer를 가지고 놀았다. Live Writer가 스킨과 편집설정을 그대로 가져와서 편집할 수 있게 해주기에 Offline으로 글을 저장하기 편하다고 생각되서 시도해 보았는데, 이런... 뭔가 잘못이 있었는지 예전에 올린 글을 Writer에서 지웠는데, 그 글이 블로그랑 연동이 되어서 같이 지워진 것이다!!! 젠!장!
사람들이 댓글도 많이 남겨줬는데..ㅠㅠ 너무 아깝다. 너무 너무 죄송합니다.
오늘은 다른 날에 비해 더 후덥지근 한거 같다. 비도 왔는데, 저녁에 비가 그치고 나면 시원해질 줄 알았더니 왠걸 습해지면서 더 더워지네~ 수영장에가서 찬물에 첨벙첨벙 물장구라도 치고 싶은 심정이다.
오늘은 옷을 몇 개 샀다. 반팔이 좀 모자란듯 해서 몇 장 사러갔다가, 니트를 팔고 있어서 평소에 사고 싶어했던 니트를 한 장 샀다. 나는 가려움을 많이 타서 니트를 잘 입지 못한다. 특히 울로 된 까실까실한 느낌이 드는 니트는 특히 더 그렇다. 그런 옷을 입으면 몸에 발진이 일어나서 부어오른다.-_-; 하지만 면으로 된 니트는 괜찮다. 니트를 입으면 왠지 더 점잖은 느낌이랄까 그래서 겨울에는 꼭 가지고 싶었던 아이템이었는데, 체형에 맞는 니트를 구하는 건 정말!!!하늘에 별따기였다. 몸은 그렇게 두껍지 않은데 이 놈의 팔이 너무 길어서 ..그래도 맞는 니트가 생겨서 좋다.ㅋ 다른 반팔도 2장 샀는데, 괜찮은 가격에 마음에 드는 물건을 사서 좋았다.
비가 오기에 우산도 하나 샀지만, 지하철 타고 오면서 자다가 그대로 놓고 내려버렸다. 내리고 나서, 손이 뭔가 허전해 생각해보니 우산이...ㅠㅠ
오늘은 뭔가 하루 종일 멍했던 날인것 같다. 어제 졸린 걸 참고 잠을 좀 못자서 그런것인지, 뭔가 몸과 정신이 분리된 것 같다. 아..내일 다시 출근이구나, 코드와 또 씨름해야한다. 화요일에 발표인데, 준비를 많이 못해서, 또...야!근! 모레는 꼭 수영장 등록해야지~.
사람들이 댓글도 많이 남겨줬는데..ㅠㅠ 너무 아깝다. 너무 너무 죄송합니다.
오늘은 다른 날에 비해 더 후덥지근 한거 같다. 비도 왔는데, 저녁에 비가 그치고 나면 시원해질 줄 알았더니 왠걸 습해지면서 더 더워지네~ 수영장에가서 찬물에 첨벙첨벙 물장구라도 치고 싶은 심정이다.
오늘은 옷을 몇 개 샀다. 반팔이 좀 모자란듯 해서 몇 장 사러갔다가, 니트를 팔고 있어서 평소에 사고 싶어했던 니트를 한 장 샀다. 나는 가려움을 많이 타서 니트를 잘 입지 못한다. 특히 울로 된 까실까실한 느낌이 드는 니트는 특히 더 그렇다. 그런 옷을 입으면 몸에 발진이 일어나서 부어오른다.-_-; 하지만 면으로 된 니트는 괜찮다. 니트를 입으면 왠지 더 점잖은 느낌이랄까 그래서 겨울에는 꼭 가지고 싶었던 아이템이었는데, 체형에 맞는 니트를 구하는 건 정말!!!하늘에 별따기였다. 몸은 그렇게 두껍지 않은데 이 놈의 팔이 너무 길어서 ..그래도 맞는 니트가 생겨서 좋다.ㅋ 다른 반팔도 2장 샀는데, 괜찮은 가격에 마음에 드는 물건을 사서 좋았다.
비가 오기에 우산도 하나 샀지만, 지하철 타고 오면서 자다가 그대로 놓고 내려버렸다. 내리고 나서, 손이 뭔가 허전해 생각해보니 우산이...ㅠㅠ
오늘은 뭔가 하루 종일 멍했던 날인것 같다. 어제 졸린 걸 참고 잠을 좀 못자서 그런것인지, 뭔가 몸과 정신이 분리된 것 같다. 아..내일 다시 출근이구나, 코드와 또 씨름해야한다. 화요일에 발표인데, 준비를 많이 못해서, 또...야!근! 모레는 꼭 수영장 등록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