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LP왜 필요한가?
NLP ( 신경언어 프로그래밍, Neuro-Linguistic Programming) 은 1970년대에 미국에서 리처드 밴들리와 존 그린더에 의해 시작된 심리학, 언어학에 바탕을 둔 새로운 사고 방식이다.
신경과 언어는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우리들은 이것들을 적절하게 조합하여 활용함으로써 자기에게 바람직한 상태나 간절히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 NLP는 이렇게 생활 속에서 자신이 진실로 원하는 것을 성취해 낼 수 있도록 하는 대단히 실용적인 방법이다.
어떤 문제에 직면했을 때 NLP에서는 '리프레이밍(Reframing)'기법을 사용한다. 즉 사물에 대한 관점의 틀을 바꾸면 새로운 것이 보인다는 것이다.
신경과 언어는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우리들은 이것들을 적절하게 조합하여 활용함으로써 자기에게 바람직한 상태나 간절히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다. NLP는 이렇게 생활 속에서 자신이 진실로 원하는 것을 성취해 낼 수 있도록 하는 대단히 실용적인 방법이다.
어떤 문제에 직면했을 때 NLP에서는 '리프레이밍(Reframing)'기법을 사용한다. 즉 사물에 대한 관점의 틀을 바꾸면 새로운 것이 보인다는 것이다.
NLP는 모든 문제의 원인과 그 해결점은 자기 자신에게 있고 올바른 해결책을 선택하도록 인도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NLP는 행복한 최고의 삶(Excelent Life)을 누리기 위해 다음과 같은 2가지 키워드를 제시하여 묻는다.
"당신은 무엇을 바라고 있습니까? (What do you want?)"
"그것을 막는 것은 무엇입니까? (What stops you?)"
이 질문은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발견하고 그것을 막고 있는 문제가 무엇인지 알아차리고 개선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그것을 막는 것은 무엇입니까? (What stops you?)"
우리는 주로 이러한 질문보다는 주로 '좋은가 나쁜가, 혹은 바른가 틀렸는가'를 기준으로 상황을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 NLP에서는 '사람의 모든 행동, 사건에는 반드시 어떤 의미가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떼를 쓰는 아이에게도 잔소리꾼 시어머니에게도 어떤 긍정적인 의도가 숨어 있다는 것이다.
위의 질문에 구체적인 답을 찾을 수 있어야 한다.
문제란 현재의 상태와 바람직한 상태와의 사이에 있는 차이(Gap)일 뿐이다. 문제에는 반드시 해답이 있다.그 문제의 긍정적 의도를 찾아 문제를 해결하고 극복하기 위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이나 재능을 찾으려는 과정이 중요하다. 거기에서부터 자신이 정말로 바라는 것을 발견하고 재검토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실패는 행복의 기회이다. NLP에서는 어떤 문제에 빠졌을 때, 이 상태에서 벗어나 선의의 제 3자로 객관적으로 자기를 돌아보거나 문제를 볼 수 있도록 의식을 변화할 수 있다. 실패는 곧 새로운 배움이다. 실패가 문제해결의 과정으로서 문제해결을 위한 선택지를 늘리는 것으로 생각하여 사고의 유연성을 늘린다.
NLP의 테크닉과 액서사이즈
1. 리소스풀(Resourceful)한 상태 - 자신의 과거 경험에서 체험을 기억하고 그때 감각을 몸에 다시 되살리는 것
2. 타임라인(Time line) - 과거와 미래의 시간흐름을 통해 자신의 바람직한 상태를 구체적으로 이미지화
3. 앵커링(Anchoring) 액서사이즈 - 리소스 풀한 상태의 감각을 신체의 일정부위에 머무르게 하는 방법
4. 모델링(Modeling) 액서사이즈 - 자기가 하고 싶은데 할 수 없는 어떤 것을 실제로 잘 하고 있는 사람을 떠올려 그 사람이 되어 보는 것
5. 스위시(swish) - 체험이나 행동을 교체하는 방법
2. 타임라인(Time line) - 과거와 미래의 시간흐름을 통해 자신의 바람직한 상태를 구체적으로 이미지화
3. 앵커링(Anchoring) 액서사이즈 - 리소스 풀한 상태의 감각을 신체의 일정부위에 머무르게 하는 방법
4. 모델링(Modeling) 액서사이즈 - 자기가 하고 싶은데 할 수 없는 어떤 것을 실제로 잘 하고 있는 사람을 떠올려 그 사람이 되어 보는 것
5. 스위시(swish) - 체험이나 행동을 교체하는 방법
- 리소스 풀한 상태
리소스 풀한 상태는 리소스가 가득 차 넘쳐 흐르는 것을 느끼는 상태를 의미한다. 여기서 리소스란 모든 자원을 이야기하는 데, NLP에서는 주로 시각, 청각, 체감각을 이용한다. 시각은 단순히 보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 주위상황이나 기억과 같이 시각적인 장면을 통틀어 칭하는 것이고, 청각은
우리가 쓰는 말(언어)이나 자신에게 암시하는 내적인 대화, 책등 청각적인 것을 통틀어 칭한다. 마찬가지로 체감각은 몸속의 느낌을 통틀어 이야기하는 것으로 두근두근한다던지 울렁울렁한다던지 하는 모든 감각을 포함한다.
- 스위시(Swish)
스위시(Swish)는 하고 싶지 않은 체험이나 행동을 교체하는 방법으로, 시각을 쓰는 것(Visual Swish), 청각을 쓰는 것(Auditory Swish)이 있다. 시각은 불쾌한 장면을 눈 가까이에, 바람직한 상태의 장면을 멀리 두고 그것을 가이드가 오른속과 왼손으로 가리킨 다음 가이드가 그 두 개를 한 순간에 바꾸는 것이다. 청각은 먼저 불쾌한 소리가 들려오는 것을 이미지화 한 후, 스피커를 꺼서 그 소리를 지움과 동시에 바람직한 소리가 들려온다고 이미지화하는 것이다.
스위시는 미국에서 "쉿!"이라는 소리를 말한다.
NLP 커뮤니케이션 기법
1. 래퍼(Rapport) - 상대방의 마음에 다리를 놓는다.
2. 캘리브레이션(Calibration) - 숨겨진 메시지를 읽는다.
3. 포지션 체인지(Position Change) - 상대의 의식속으로 들어가본다.
2. 캘리브레이션(Calibration) - 숨겨진 메시지를 읽는다.
3. 포지션 체인지(Position Change) - 상대의 의식속으로 들어가본다.
- 래퍼(Rapport)
래퍼(Rapport)는 누군가와 함께 있다는 안도감과 신뢰감을 쌓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래퍼상태를 형성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1) 미러링 2) 백트래킹 3) 페이싱 4) 리딩이 있다.
1) 미러링(Mirroring) - 미러링은 상대방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는 방법이다.
2) 백트래킹(Back Tracking) - 백트래킹은 핵심단어를 맞장구치듯이 그대로 말하는 방법이다.
3) 페이싱(Pacing) - 페이싱은 호흡이나 동작, 음조 등을 상대방과 맞추는 방법이다.
상대방의 페이스에 말려들어서는 안됀다는 점에 유의한다.
4) 리딩(Leading) - 리딩은 페이싱을 통해 어떤 문제 해결을 위해 보다 더 나은 상태로 상대방을 이끄는 방법이다.
래퍼는 '공감하다, 함께있다'라는 의미이지만, 서로 똑같이 화내거나 불안해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NLP에서는 자신을 항상 뉴트럴(Neutral : 제3자로서의 여유를 갖는 것)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 캘리브레이션 (Calibration)
캘리브레이션(Calibration)은 주의를 기울여 상대방을 보고 상대방의 상태를 읽는 것이다. 여기서 관찰의 포인트는 눈동자와 시선이 움직이는 상태, 뺨의 색깔, 호흡의 빠르기, 가슴으로 숨을 쉬는 지 배로 숨을 쉬는지, 몸 전체가 안정되었는지, 초조해하는지를 보고 판단하는 것이다.
이 중에서 눈동자의 움직임은 놓치기 쉽지만 그것만 알면 상대방의 상태를 완벽하게 읽을 수 있는 포인트이다. 시선의 방향과 마음 상태와의 상관 관계를 정리한 것을 아이 억세싱 큐(Eye Accessing Que)라고 한다.
| 아이 억세싱 큐 왼쪽 위 : 과거의 체험을 영상(시각적 이미지)로 떠올리고 있다. 오른쪽 위 : 체험한 적이 없는 영상을 상상하고 있다. 왼쪽 수평 : 과거에 체험한 소리, 목소리를 기억하며 듣고 있다. 오른쪽 수평 : 체험한 적이 없는 소리, 목소리를 상상하여 듣고 있다. 왼쪽 아래 : 마음속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내적 대화) 오른쪽 아래 : 체감각을 찾고 있다. |
- 포지션 체인지 (Position Change : 지각 위치 바꾸기)
포지션 체인지는 자신의 몸이 있는 위치를 바꿈으로써, 상대방의 의식 속으로 들어가 완전히 상대방이 되는 방법이다. 포지션 체인지에서 세 가지 포지션을 설정하는 데, 제 1 포지션은 '나'의 위치이고, 제 2 포지션은 '당신'의 위치, 제 3 포지션은 '그 또는 그녀, 그들'의 위치이다. 제 1,2 포지션을 '어소시에이트(Associate : 일체화)'라고 하고 제 3 포지션을 '디소시에이트(Dissociate : 분리화)' 또는 '뉴트럴한 상태'라고 한다. 이 어소시에이트와 디소시에이트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면 자신의 의식을 컨트롤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 포지션 체인지는 제 1 포지션->제 2 포지션->제 3 포지션-> 제 1 포지션으로 움직이고, 각각의 자리에서 그 사람의 기분을 체험해보는 것이다.
NLP에서 긍정적인 의도를 찾는 방법
긍정적인 의도를 찾는 것은 그 사람이 정말로 원하는 것을 찾아내는 것이다. 긍정적인 의도가 충족되면 현상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은 사라지거나 극복된다.
- 인티그레이션(Integration)
우리 내부는 여러 가지 파트들로 구성되는 데, 긍정적 행동을 하려는 파트가 있고, 부정적, 또는 소극적이고 완고한 행동을 하게 하는 파트가 있다. 이 파트들로 쪼개진 갈등들을 하나로 통합하여 해결하도록 하는 방법이 인티그레이션이다.
인티그레이션의 순서
1. 나쁜 습관을 부치기는 어떤 파트를 몸 속에서 꺼내어 손바닥 위에 놓는다. 그리고 그것이 어떤 이미지인가를 잘 관찰한 다음 그 행동의 긍정적인 의도를 묻는다.
2. 나쁜 습관을 고치고 바람직한 행동을 하는 다른 파트를 몸 속에서 꺼내어 다른 손바닥 위에 놓는다. 그리고 그것이 어떤 긍정적인 의도인지 묻는다.
3. 쌍방의 긍정적인 의도가 모두 중요하다는 것을 인정하며 이야기하도록 한 다음, 하나로 천천히 통합시켜,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4. 새로 만들어 낸 파트를 양손으로 천천히 가슴 속이나 머리 속으로 되돌려 넣어 그 존재를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한다.
- 식스 스텝 리프레이밍(Six Step Reframing)
그만 두고 싶은 문제를 계속적으로 의식함으로써 점점 그 문제로 빠져드는 경우 새로운 행동을 발견하게 해주는 방법이다. 새로운 대안을 찾아주는 6단계 해결방법이 바로 식스 스텝 리프레이밍이다.
스텝1. 하고 싶지 않은 행동이나 그만 두고 싶은 자신의 나쁜 습관을 한 가지 정하여 X라고 한다.
스텝2. 자신의 내부 의식 중 X를 만들어 내는 파트에게 대화를 요청하여 승낙을 얻어낸다.
스텝3. X에게 긍정적인 의도를 묻고 그 긍정적인 의도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다른 행동을 해볼 의향이 있는지 묻는다.
스텝4. 자신의 내부의식 중 리소스풀한, 또는 창조적인 파트에게 그 긍정적인 의도를 만족시켜 줄 수 있는 다른 행동을 세 가지 가르쳐 달라고 부탁한다.
스텝5. X를 일으키는 파트에게 새로운 세 가지 행동을 확인하게 하고 그 의향을 묻는다.
스텝6. 새로운 행동의 선택에 반대하는 다른 파트는 없는지 조사해본다.(에콜로지컬 체크), 반대하는 파트가 없으면 가까운 장래에 이 새로운 행동이 효과적인지 체크해본다.(퓨처 페이스)
NLP의 다양한 적용범위와 보다 넓은 세계로 가기위한 기본자세
뇌내언어의 영역을 넓히면 보다 깊은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에서부터 시작하여 그 넓이를 점차적으로 넓혀가면 자신의 영향력 또한 넓어지며 많은 사람들이 엑설런트 라이프에 이르게 된다.
커뮤니케이션의 넓이
로버드 딜츠가 나눈 인간의 의식속의 6가지 레벨
1. 환경레벨 - 당신이 지금 속한 장소, 주위의 사물이나 사람, 그와 관계된 것들
2. 행동레벨 - 당신이 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어떠한 행동이나 행위에 대한 대답
3. 능력레벨 - 당신이 가지고 있는 힘, 능력, 리소스
4, 신념/가치관레벨 - 인생, 일상생활 속에서 당신이 기준으로 삼고있는 생각이나 무의식적인 믿음
5. 아이덴티티(identity : 자기 인식)레벨 - 자신이 존재하는 의미나 사명감
6. 스피릿츄얼레벨 - 위의 모든 레벨을 넘어선 곳에 있는 의식 당신의 존재, 그 자체를 지키고 있는 이유
인생에서 대부분의 문제는 1~3레벨 사이에 존재하는 경우가 많다. 본질적인 문제를 완전하게 해결하려면 문제가 하위 레벨에서 일어나더라도 해결방법은 반드시 상위레벨에서 찾아서 바꾸어 가야 한다.
히위 레벨의 문제를 상위 레벨의 시각으로 인식하고 재검토하면 새로운 대안과 해결방법을 의외로 쉽게 찾아낼 수 있다. 흔히, 신념이나 가치관, 아이덴티티가 행동을 정지하는 경우가 많은데, 신념이나 가치관, 아이덴티티가 바꾸기 어려운 것처럼 보이지만, NLP기법을 사용하면 그렇게 어렵지 않고, 자신의 존재를 소중하게 여기는 스피릿츄얼 레벨에 의식을 가지고 가면 신념이나 가치관, 아이덴티티도 변화가 가능하다. 또한, 자신에게 제한을 가하는 신념이나 가치관을 리프레임할 수 있다.
나를 바꾸는 것이 곧 상대를 변화하는 길이다.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곧 'Response : 대응 + Ability : 능력'이다. 이를 합친 단어가 바로 'Responsability : 책임'이다. 책임은 곧 대응 능력을 말하는 것이다. 가기 행동의 책임은 자신이 지닌다는 것은 자신의 문제에 대한 해결능력은 오직 자신만이 가지고 있다는 의미이다.
세상에는 자신의 삶의 방식을 스스로 정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하며 살고 있는 사람이 많다. 스스로 자기자신을 인정하고 긍정적인 모습을 바라볼 때, 자신이 원하고자 하는 모습이 보이고, 새로운 행동이 일어날 수 있다. 삶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룰을 가지고 그 룰을 지키려고 노력해보라. 그 룰을 통해서 당신은 자유로울 수 있을 것이다.
NLP에서는 배우는 것은 4단계로 구분한다. 무의식/무능력, 의식/무능력, 의식/능력발휘, 무의식/능력발휘의 4단계이다.
무의식/무능력 - 하고 싶은 것이 정해지지 않았고, 자신의 능력이 무엇인지 모르는 단계
의식/무능력 - 하고 싶은 것은 정했지만, 행동해본적이 없어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단계
의식/능력 발휘 - 하고 싶은 것을 정하여, 배운 것을 반복하여 사용하여 능력이 발휘되는 단계
무의식/능력 발휘 - 배운 것이 몸에 익어서 무의식적으로 자연스럽게 그것을 사용할 수 있는 단계
행동을 일으키고, 계속적인 행동을 위한 3가지 'C'
Challenge(도전하다) - 뇌내언어맵의 외부에 있는 가능성에 도전하자.
Commitment(결정하여 행동한다) - 정말로 바라는 것을 실현하는데 장애가 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차리고 원하는 것을 실현하기 위한 행동을 시작하자.
Communication(자기 표현을 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다) - 자신의 기분을 솔직하게 표현하자. 그리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자. 상대방과 두꺼운 레퍼를 만들고 깊게 커뮤니케이션하자.
포지션 체인지는 자신의 몸이 있는 위치를 바꿈으로써, 상대방의 의식 속으로 들어가 완전히 상대방이 되는 방법이다. 포지션 체인지에서 세 가지 포지션을 설정하는 데, 제 1 포지션은 '나'의 위치이고, 제 2 포지션은 '당신'의 위치, 제 3 포지션은 '그 또는 그녀, 그들'의 위치이다. 제 1,2 포지션을 '어소시에이트(Associate : 일체화)'라고 하고 제 3 포지션을 '디소시에이트(Dissociate : 분리화)' 또는 '뉴트럴한 상태'라고 한다. 이 어소시에이트와 디소시에이트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면 자신의 의식을 컨트롤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 포지션 체인지는 제 1 포지션->제 2 포지션->제 3 포지션-> 제 1 포지션으로 움직이고, 각각의 자리에서 그 사람의 기분을 체험해보는 것이다.
NLP에서 긍정적인 의도를 찾는 방법
1. 인티그레이션(Integration) - 갈등의 양면을 통합한다.
2. 식스 스텝 리프레이밍(Six Step Reframing) - 새로운 행동이 발견되다.
2. 식스 스텝 리프레이밍(Six Step Reframing) - 새로운 행동이 발견되다.
긍정적인 의도를 찾는 것은 그 사람이 정말로 원하는 것을 찾아내는 것이다. 긍정적인 의도가 충족되면 현상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은 사라지거나 극복된다.
- 인티그레이션(Integration)
우리 내부는 여러 가지 파트들로 구성되는 데, 긍정적 행동을 하려는 파트가 있고, 부정적, 또는 소극적이고 완고한 행동을 하게 하는 파트가 있다. 이 파트들로 쪼개진 갈등들을 하나로 통합하여 해결하도록 하는 방법이 인티그레이션이다.
인티그레이션의 순서
1. 나쁜 습관을 부치기는 어떤 파트를 몸 속에서 꺼내어 손바닥 위에 놓는다. 그리고 그것이 어떤 이미지인가를 잘 관찰한 다음 그 행동의 긍정적인 의도를 묻는다.
2. 나쁜 습관을 고치고 바람직한 행동을 하는 다른 파트를 몸 속에서 꺼내어 다른 손바닥 위에 놓는다. 그리고 그것이 어떤 긍정적인 의도인지 묻는다.
3. 쌍방의 긍정적인 의도가 모두 중요하다는 것을 인정하며 이야기하도록 한 다음, 하나로 천천히 통합시켜,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4. 새로 만들어 낸 파트를 양손으로 천천히 가슴 속이나 머리 속으로 되돌려 넣어 그 존재를 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한다.
- 식스 스텝 리프레이밍(Six Step Reframing)
그만 두고 싶은 문제를 계속적으로 의식함으로써 점점 그 문제로 빠져드는 경우 새로운 행동을 발견하게 해주는 방법이다. 새로운 대안을 찾아주는 6단계 해결방법이 바로 식스 스텝 리프레이밍이다.
스텝1. 하고 싶지 않은 행동이나 그만 두고 싶은 자신의 나쁜 습관을 한 가지 정하여 X라고 한다.
스텝2. 자신의 내부 의식 중 X를 만들어 내는 파트에게 대화를 요청하여 승낙을 얻어낸다.
스텝3. X에게 긍정적인 의도를 묻고 그 긍정적인 의도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다른 행동을 해볼 의향이 있는지 묻는다.
스텝4. 자신의 내부의식 중 리소스풀한, 또는 창조적인 파트에게 그 긍정적인 의도를 만족시켜 줄 수 있는 다른 행동을 세 가지 가르쳐 달라고 부탁한다.
스텝5. X를 일으키는 파트에게 새로운 세 가지 행동을 확인하게 하고 그 의향을 묻는다.
스텝6. 새로운 행동의 선택에 반대하는 다른 파트는 없는지 조사해본다.(에콜로지컬 체크), 반대하는 파트가 없으면 가까운 장래에 이 새로운 행동이 효과적인지 체크해본다.(퓨처 페이스)
NLP의 다양한 적용범위와 보다 넓은 세계로 가기위한 기본자세
뇌내언어의 영역을 넓히면 보다 깊은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에서부터 시작하여 그 넓이를 점차적으로 넓혀가면 자신의 영향력 또한 넓어지며 많은 사람들이 엑설런트 라이프에 이르게 된다.
커뮤니케이션의 넓이
자기 => 가족 => 직장 / 학교 => 지역사회 => 국가 => 세계 => 지구 => 우주
로버드 딜츠가 나눈 인간의 의식속의 6가지 레벨
환경레벨 => 행동레벨 => 능력레벨 => 신념/가치관 레벨 => 아이덴티티 레벨 => 스피릿츄얼 레벨
1. 환경레벨 - 당신이 지금 속한 장소, 주위의 사물이나 사람, 그와 관계된 것들
2. 행동레벨 - 당신이 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어떠한 행동이나 행위에 대한 대답
3. 능력레벨 - 당신이 가지고 있는 힘, 능력, 리소스
4, 신념/가치관레벨 - 인생, 일상생활 속에서 당신이 기준으로 삼고있는 생각이나 무의식적인 믿음
5. 아이덴티티(identity : 자기 인식)레벨 - 자신이 존재하는 의미나 사명감
6. 스피릿츄얼레벨 - 위의 모든 레벨을 넘어선 곳에 있는 의식 당신의 존재, 그 자체를 지키고 있는 이유
인생에서 대부분의 문제는 1~3레벨 사이에 존재하는 경우가 많다. 본질적인 문제를 완전하게 해결하려면 문제가 하위 레벨에서 일어나더라도 해결방법은 반드시 상위레벨에서 찾아서 바꾸어 가야 한다.
히위 레벨의 문제를 상위 레벨의 시각으로 인식하고 재검토하면 새로운 대안과 해결방법을 의외로 쉽게 찾아낼 수 있다. 흔히, 신념이나 가치관, 아이덴티티가 행동을 정지하는 경우가 많은데, 신념이나 가치관, 아이덴티티가 바꾸기 어려운 것처럼 보이지만, NLP기법을 사용하면 그렇게 어렵지 않고, 자신의 존재를 소중하게 여기는 스피릿츄얼 레벨에 의식을 가지고 가면 신념이나 가치관, 아이덴티티도 변화가 가능하다. 또한, 자신에게 제한을 가하는 신념이나 가치관을 리프레임할 수 있다.
나를 바꾸는 것이 곧 상대를 변화하는 길이다.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곧 'Response : 대응 + Ability : 능력'이다. 이를 합친 단어가 바로 'Responsability : 책임'이다. 책임은 곧 대응 능력을 말하는 것이다. 가기 행동의 책임은 자신이 지닌다는 것은 자신의 문제에 대한 해결능력은 오직 자신만이 가지고 있다는 의미이다.
세상에는 자신의 삶의 방식을 스스로 정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하며 살고 있는 사람이 많다. 스스로 자기자신을 인정하고 긍정적인 모습을 바라볼 때, 자신이 원하고자 하는 모습이 보이고, 새로운 행동이 일어날 수 있다. 삶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룰을 가지고 그 룰을 지키려고 노력해보라. 그 룰을 통해서 당신은 자유로울 수 있을 것이다.
NLP에서는 배우는 것은 4단계로 구분한다. 무의식/무능력, 의식/무능력, 의식/능력발휘, 무의식/능력발휘의 4단계이다.
무의식/무능력 - 하고 싶은 것이 정해지지 않았고, 자신의 능력이 무엇인지 모르는 단계
의식/무능력 - 하고 싶은 것은 정했지만, 행동해본적이 없어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단계
의식/능력 발휘 - 하고 싶은 것을 정하여, 배운 것을 반복하여 사용하여 능력이 발휘되는 단계
무의식/능력 발휘 - 배운 것이 몸에 익어서 무의식적으로 자연스럽게 그것을 사용할 수 있는 단계
행동을 일으키고, 계속적인 행동을 위한 3가지 'C'
Challenge(도전하다) - 뇌내언어맵의 외부에 있는 가능성에 도전하자.
Commitment(결정하여 행동한다) - 정말로 바라는 것을 실현하는데 장애가 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차리고 원하는 것을 실현하기 위한 행동을 시작하자.
Communication(자기 표현을 하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다) - 자신의 기분을 솔직하게 표현하자. 그리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자. 상대방과 두꺼운 레퍼를 만들고 깊게 커뮤니케이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