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갓 2달 된 조카 도현이
집에서 나와 살고 있어서 자주 볼 수 없지만 이렇게 동생이 올린 동영상으로 볼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한다.
얼마 전에 볼 때까진 물체도 분간 못하고, 말도 못했는데, 이제는 제법 말을 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
아이가 자라는 건 정말 신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자면서 이렇게 썩소도 날려주신다ㅋ

하품하고 있을 때 찍은 것 같다.

태어나기 전에는 걱정이 많았는데, 막상 세상에 나오고 나니 다른 사람들에게 걱정보다는
더 큰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 같다.
모든 아이들이 그럴 것이라 생각한다.
아이들은 정말 행복을 가져다준다.
세상이 각박해 아이를 낳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게 사실이다.
아이를 키우는 데 걱정을 지우는 사람들..반성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조카도 어서 자라서 자신의 인생을 즐겼으면 하는 바람이다.
집에서 나와 살고 있어서 자주 볼 수 없지만 이렇게 동생이 올린 동영상으로 볼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한다.
얼마 전에 볼 때까진 물체도 분간 못하고, 말도 못했는데, 이제는 제법 말을 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
아이가 자라는 건 정말 신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자면서 이렇게 썩소도 날려주신다ㅋ
하품하고 있을 때 찍은 것 같다.
태어나기 전에는 걱정이 많았는데, 막상 세상에 나오고 나니 다른 사람들에게 걱정보다는
더 큰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 같다.
모든 아이들이 그럴 것이라 생각한다.
아이들은 정말 행복을 가져다준다.
세상이 각박해 아이를 낳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게 사실이다.
아이를 키우는 데 걱정을 지우는 사람들..반성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조카도 어서 자라서 자신의 인생을 즐겼으면 하는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