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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0/05/28 도현이 (9)
  2. 2010/05/17 Alicia Keys (2)
  3. 2010/05/10 사랑하는 일을 찾아라. (4)

도현이

斷想 2010/05/28 11:51
이제 갓 2달 된 조카 도현이
집에서 나와 살고 있어서 자주 볼 수 없지만 이렇게 동생이 올린 동영상으로 볼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한다.
얼마 전에 볼 때까진 물체도 분간 못하고, 말도 못했는데, 이제는 제법 말을 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
아이가 자라는 건 정말 신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자면서 이렇게 썩소도 날려주신다ㅋ

하품하고 있을 때 찍은 것 같다.

태어나기 전에는 걱정이 많았는데, 막상 세상에 나오고 나니 다른 사람들에게 걱정보다는
더 큰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 같다.
모든 아이들이 그럴 것이라 생각한다.
아이들은 정말 행복을 가져다준다.
세상이 각박해 아이를 낳기를 거부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게 사실이다.
아이를 키우는 데 걱정을 지우는 사람들..반성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조카도 어서 자라서 자신의 인생을 즐겼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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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cogist

Alicia Keys

音樂 2010/05/17 21:00

요즘 들어 이 아가씨 노래 왜 이렇게 좋은 지 모르겠다.

신이내린 목소리 알리시아
알리시아 키스는 최근 여성소울 씬의 스포트라이트이자,
나이를 초월한 천재적인 뮤지션으로 인정받고 있다.

뉴욕 출신.
흑인 소울 재즈 블루스라는 장르에 애정이 있다고 한다.

 



계속해서 듣는 데도 지겹지가 않다. 가사도 그렇고, 멜로디도 좋고 무언가 계속해서 귀를 잡아 끄는 느낌이다. 약간은 허스키하면서 그렇다고 질리지 않는.

가장 먼저 들어본 노래는 아무래도 이 노래. If I Ain't Got You. 당신이 없었다면..이다.
남자로서 가장 여자에게 듣고 싶은 말일지도 모르겠다.
Some people need three dozen roses,
And that's the only way to prove you love them.
No one to share, no one who truly cares for me
Some people want it all, But I don't want nothing at all, If it ain't you baby

한 때 좋아하던 여자 분이 있었는데, 노래방에서 노래를 불러달라고 요청한다면 이 노래를 제일 먼저 부탁하고 싶다.

If I Ain't Got You


요즘 가장 자주 듣는 노래는 Jay-Z가 부르고 alicia keys가 featuring한 Empire State of Mind다. 듣고 있으면 신나기도 하고, 뉴욕에 한 번 가보고 싶어진다.

Empire State of Mind (Feat. Alicia keys)


이거는 Alicia Keys가 따로 부른 노래, 하나는 신나는 음악이고, 이 노래는 뭔가 분위기가 있다.
Live 버전으로
Empire State of Mind Part 2


몇 개 더 좋아하는 노래들이 있는데, 찾아서 올린다.

Doesn't Mean Anything


Put it in the Love Song (feat. Beyo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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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cogist


대학원에 다닐 때에 스티브 잡스의 스탠포드 대학 졸업연설을 인터넷을 통해 우연히 듣게 되었다. 그 때 처음으로 들었을 때에는 그 말의 의미보다는 "영어"를 알아듣는 데에 더 집중했었던 것 같다. 그래도 그 의미를 알고 싶어, 몇 번을 다시 들었던 기억이든다.
우연치 않게 이번에 다시 스티브 잡스의 연설을 듣게 되었다.
그리고 또 다시 동기를 부여받았다. - 사랑하는 일을 찾아라.

You've got to find what you love. And that is as true for your work as it is for your lovers. Your work is going to fill a large part of your life, and the only way to be truly satisfied is to do what you believe is great work. And the only way to do great work is to love what you do. If you haven't found it yet, keep looking. Don't settle. As with all matters of the heart, you'll know when you find it. And, like any great relationship, it just gets better and better as the years roll on. So keep looking until you find it. Don't settle.

여러분이 사랑하는 일을 찾아야 합니다. 여러분의 연인이 여러분에게 의미하는 것처럼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은 여러분의 삶의 많은 부분을 채울 것이고 여러분이 위대하다고 믿는 그 일을 하는 것만이 진정한 만족을 줄 것입니다. 위업을 달성하는 것은 당신의 일을 사랑하는 것 입니다. 그 일을 아직 찾지 못했다면 계속 찾으세요. 현실에 안주하지 마십시오. 전심을 다해서 찾아내면 그 때는 알게 될 것입니다. 모든 위대한 관계들이 그러한 것처럼 시간이 갈수록 더 나아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계속 추구하십시오. 안주하지 마십시오.

요즘 드는 생각은 무엇이든 공부라던가 일이라던가 세상에서 뭔가를 할 때 그 일이 성공을 했던 성공하지 못했던 그 경험만큼은 살아 남아있다는 것이다.
해보지 않고는 모른다.
얼마 전까지 무언가 해보고 싶다는 생각보다는 현실에 치여 어떻게 살아야할 지 고민하는 시간이 더 많았던 것 같다. 그리고 어떤 것도 도전해보지 못했다. 그냥 책을 읽으면 무엇을 좋을 까라는 생각만 하고 있는 걸 즐기고 있는 것 같았다.
조금은 구체적으로 목표를 세우고자 한다.

 "매일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산다면 언젠가는 위인이 되어있을 것이다."






원문은 밑에 담아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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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석은 잘 되어있는 게 있어서 링크로 남겨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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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cog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