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이 많아졌다. 회사 일이 없어보였는데, 점점 압박해오고..
농구도 해야하고, 책장에 꽂혀있는 책들도 읽어줘야하고, 영어공부도 해야하고..
이렇게 할 일이 너무 많으면 오히려 다 잊고 다른 걸 하고 싶게 된다.
이상한 심보다 정말...
설날에는 폐인 생활하고.. 이제야 좀 정신차려 가고 있는 건가.
마음이 좀 힘들었는데, 그 휴우증이 꽤 남아있는듯 하다.
정신차려야지 차려야지 하면서 정신 못차리고 있는거 같다.
체력은 조금 관리 안해주면 마치 늪과 같이 아래로 아래로 내 몸을 잡아 끄는 것 같고..
너무 일을 벌려놓은 것 같다. 적당히 자를 것들은 잘라내야지.
앞으로는 글도 자주 써야겠다. 시간도 많아졌으니,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에 좀 더 할애 해볼까한다.
물론 항상 다짐뿐인 공허한 메아리가 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하다가 보면 잘 되겠지~ 자자~ 자고 일어나서 다시 내일도 열심히!
농구도 해야하고, 책장에 꽂혀있는 책들도 읽어줘야하고, 영어공부도 해야하고..
이렇게 할 일이 너무 많으면 오히려 다 잊고 다른 걸 하고 싶게 된다.
이상한 심보다 정말...
설날에는 폐인 생활하고.. 이제야 좀 정신차려 가고 있는 건가.
마음이 좀 힘들었는데, 그 휴우증이 꽤 남아있는듯 하다.
정신차려야지 차려야지 하면서 정신 못차리고 있는거 같다.
체력은 조금 관리 안해주면 마치 늪과 같이 아래로 아래로 내 몸을 잡아 끄는 것 같고..
너무 일을 벌려놓은 것 같다. 적당히 자를 것들은 잘라내야지.
앞으로는 글도 자주 써야겠다. 시간도 많아졌으니,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에 좀 더 할애 해볼까한다.
물론 항상 다짐뿐인 공허한 메아리가 될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하다가 보면 잘 되겠지~ 자자~ 자고 일어나서 다시 내일도 열심히!
